방문·검색 노출·발행 리듬을 한 화면에 — 점수가 아니라 세어서 나온 사실만
내 블로그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한 화면에 펼쳐요 — 방문자·이웃·게시물·주제 분포·발행 리듬·글 모양, 그리고 최근 글이 검색에 실제로 잡히는지까지. 크롬 확장 없이 돌아요. ★점수나 지수를 만들지 않아요 — 화면의 숫자는 전부 «세어서 나온 것»이라 틀릴 수가 없어요. 네이버는 이제 블로그 지수를 보여주지 않고, 검색 노출에서 등급이 하던 역할도 2026년 여름부터 크게 줄었어요. 그래서 등급을 짐작하는 대신 «내 글이 실제로 어디에 잡히는지»를 재요.
방문·이웃·게시물
어제·오늘 방문자와 그제 대비, 최근 방문 추이와 7일 중앙값, 이웃 수와 지난주 대비, 누적 방문·첫 글·블로그 나이까지. 방문 기록은 날마다 쌓여서 둘째 주부터는 달로 늘어나요.
검색 노출 — 직접 검색해 본 결과
최근 글을 통합검색·블로그탭에서 실제로 찾아봐요. 둘 다 없으면 최신순까지 보고 그때만 「누락」으로 세요. 발행 24시간 안 글은 아직 색인 전일 수 있어 일부러 빼요 — 멀쩡한 글이 「누락」으로 찍힐 수 있거든요.
언제 쓰나 · 내 글은 이런 모양
무슨 요일 몇 시에 많이 썼는지, 제목 길이·사진 장 수·공감·댓글은 보통 얼마인지를 최근 50편에서 세어요.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라 한 편이 터져도 흔들리지 않아요.
추이 · 지난주 인기글
점검한 날마다 노출률과 이웃 수가 막대로 쌓여요. 지난주 인기글과 조회수도 같이 보여줘요 — 네이버가 글별 조회수를 주는 유일한 자리예요.
블로그 아이디를 넣고 [점검 시작] — 로딩이 끝나면 결과가 한 번에 떠요
「최근 글」 표에서 빨간 X 부터 봐요 — 검색에서 못 찾은 글이에요
그 글을 「노출 진단」에서 자세히 보거나, 「순위 추적」에 키워드를 걸어 둬요
며칠 뒤 다시 점검해 노출률·이웃 추이 막대로 변화를 봐요
💡 활용 팁
⚠️ 주의